가족을 찾고 있어요
사설 보호소·구조 단체가 직접 등록한 아이들이에요. 공고 시스템에 뜨지 않는 아이들이라 여기가 아니면 만나기 어려워요.
정상적인 보호소 입양 비용은 중성화·접종 실비 수준입니다. 수십만 원의 ‘책임비’를 요구한다면 보호소를 가장한 신종펫숍을 의심하세요. 이리와의 등록 단체는 무상 입양(실비 공개)을 서약합니다.
아직 등록된 아이가 없어요.
보호소·구조 단체라면 첫 아이를 등록해 주세요 — 입양될 때까지 검색에 남고, 공유 카드도 자동으로 만들어져요.